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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현충사 곡교천 은행나무길

충청도 여행

by 경미한여행 2023. 11. 19. 04: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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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지 정보
주소 : 충청남도 아산시 염치읍 백암리 502-3

시간 : 24시 개방

입장료 : 무료


방문날짜 : 2023. 11. 11.(토)

 


 

가을에 산으로 단풍구경 많이 가시죠? 멀리 다녀오는 것도 좋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가을 명소!

충남 아산시 곡교천 은행나무길에 다녀왔습니다.

 

 

11월 중순인데도 아직 초록잎사귀가 많네요. 올해 일교차가 커서 더 노랗게 물들었을 거라 예상했는데... 눈치게임 실패입니다 T^T

 

 

10년 전에 온양에서 일할땐 매년 가을마다 은행나무길로 드라이브 왔는데요, 지금은 차량을 다 통제하고 걸을 수 있도록 정비하여 곡교천이 더욱 깔끔하게 바뀌었네요.

 

은행나무길을 차로 달리면 차 위로 은행이 투둑투둑 떨어졌던 추억이 떠오르네요~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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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youtube.com/shorts/BsirMYK8MFM?si=r771jYg8qW0-4aUP

흩날려라 은행잎~

 

바닥에 수북이 쌓인 노랑노랑 은행잎이 운치있어요~

 

(좌) 은행잎 MZ샷이라며 찍어준 사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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곡교천을 사이로 은행나무길 반대편에는 캠핑할 수 있는 야영장이 있습니다. 야영장 옆에 억새밭이 예뻐 보여서 건너가 보았답니다.

 

 

아직 노랗게 물들지 않은 은행잎보다 바람에 흔들리는 억새가 더욱 가을다운 풍경을 보여주고 있어요~

 

크~ 분위기 미쵸따-!

 

분위기 있는 사진들을 남겨서 만족스러워요!

 

 

일몰 후 은행나무길의 풍경도 꽤나 분위기 있습니다.

 

 

저녁 7시 50분, 8시 50분, 9시 50분에 10분간 은하수 별빛을 볼 수 있다고 하네요.

 

이번엔 저녁식사 일정이 있어서 못 봤는데 다음기회엔 은행나무길 은하수 별빛쇼도 꼭 봐야겠어요~ 오랜만에 가을감성을 느끼며 옛 추억도 회상할 수 있었던 하루여서 감회가 새로운 온양 여행이었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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